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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두 번째 캐릭터
츠키미야 아마네
츠키미야 아마네 (月宮 天音)
달의 궁에 머무는 무녀.
신성한 수행을 이어가는,
이곳의 사람이 아닌 존재.
그녀는 다른 세계에서 초대된 무녀로,
신들의 소리를 직접 받아들이는 능력을 지녔다.
최근, 그녀는 계룡산을 비밀리에 방문했다.
그곳에서 누구를 만났는지, 무엇을 보았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그 사건은, 하나의 이야기라기보다
이 세계 전체를 뒤흔들 반전에 가깝다.
그녀는 죽기 전,
한 마리의 고양이를 따라 이 세계에 도달했다.
그 이전의 이야기는, 아직 기록될 수 없다.
月宮 天音(つきみや あまね)
月の宮に住まう巫女。
神の声を、静かに拾い上げる。
でも、縛られるのは嫌い。
祈りも、言葉も、全部わたしのやり方で。
──聞きたいなら、ちゃんと来て。
月宮 天音 (츠키미야 아마네)
달의 궁에 머무는 무녀.
신의 소리를, 조용히 건져 올린다.
하지만, 얽매이는 건 싫어.
기도도, 말도, 전부 내 방식으로 할게.
──듣고 싶다면, 제대로 와.

뉴스 및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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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26.04.03>
시편 139편 중, 개역한글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살펴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 주께서 내가 앉고 일어섬을 아시고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밝히 아시오며 나의 모든 길과 내가 눕는 것을 살펴보셨으므로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내가 혹시 말하기를 흑암이 반드시 나를 덮고 나를 두른 빛은 밤이 되리라 할지라도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주께서 하시는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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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26.04.02>
다만 네 승낙이 없이는 내가 아무것도 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너의 선한 일이 억지 같이 되지 아니하고 자의로 되게 하려 함이라 아마 그가 잠시 떠나게 된 것은 너로 하여금 저를 영원히 두게 함이니 그러므로 네가 나를 동역자로 알진대 저를 영접하기를 내게 하듯 하고 저가 만일 네게 불의를 하였거나 네게 빚진 것이 있으면 이것을 내게로 회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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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26.04.01>
내가 너와 함께 있어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야곱이 서원하여 가로되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셔서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먹을 떡과 입을 옷을 주시어내가 평안히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신성한 수행을 하고 있어요!
지금은 계룡산에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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