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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두 번째 캐릭터
츠키미야 아마네
츠키미야 아마네 (月宮 天音)
달의 궁에 머무는 무녀.
신성한 수행을 이어가는,
이곳의 사람이 아닌 존재.
그녀는 다른 세계에서 초대된 무녀로,
신들의 소리를 직접 받아들이는 능력을 지녔다.
최근, 그녀는 계룡산을 비밀리에 방문했다.
그곳에서 누구를 만났는지, 무엇을 보았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그 사건은, 하나의 이야기라기보다
이 세계 전체를 뒤흔들 반전에 가깝다.
그녀는 죽기 전,
한 마리의 고양이를 따라 이 세계에 도달했다.
그 이전의 이야기는, 아직 기록될 수 없다.
月宮 天音(つきみや あまね)
月の宮に住まう巫女。
神の声を、静かに拾い上げる。
でも、縛られるのは嫌い。
祈りも、言葉も、全部わたしのやり方で。
──聞きたいなら、ちゃんと来て。
月宮 天音 (츠키미야 아마네)
달의 궁에 머무는 무녀.
신의 소리를, 조용히 건져 올린다.
하지만, 얽매이는 건 싫어.
기도도, 말도, 전부 내 방식으로 할게.
──듣고 싶다면, 제대로 와.

뉴스 및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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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26.04.05>
내 사랑아 너는 어어쁘고 어여쁘다 네 눈이 비둘기 같구나 나의 사랑하는 자야 너는 어여쁘고 화창하다 우리의 침상은 푸르고 우리 집은 백향목 들보, 잣나무 서까래로구나내 사랑 너는 어여쁘고도 어여쁘다 너울 속에 있는 네 눈이 비둘기 같고 네 머리털은 길르앗 산기슭에 누운 염소 떼 같구나 나의 사랑 너는 어여쁘고 아무 흠이 없구나내 사랑하는 자는 내게 속하였고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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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늦었어요
오늘의 기도 26.04.03일자 업데이트가 늦어서 죄송해요 방금 막 올라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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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26.04.04>
누가복음 9장 47절, 48절, 개역한글 예수께서 그 마음에 변론하는 것을 아시고 어린 아이를 하나를 데려다가 자기 곁에 세우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요 또 누구든지 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함이라 너희 모든 사람 중에 가장 작은 그가 큰 자니라
신성한 수행을 하고 있어요!
지금은 계룡산에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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