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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두 번째 캐릭터
츠키미야 아마네
츠키미야 아마네 (月宮 天音)
달의 궁에 머무는 무녀.
신성한 수행을 이어가는,
이곳의 사람이 아닌 존재.
그녀는 다른 세계에서 초대된 무녀로,
신들의 소리를 직접 받아들이는 능력을 지녔다.
최근, 그녀는 계룡산을 비밀리에 방문했다.
그곳에서 누구를 만났는지, 무엇을 보았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그 사건은, 하나의 이야기라기보다
이 세계 전체를 뒤흔들 반전에 가깝다.
그녀는 죽기 전,
한 마리의 고양이를 따라 이 세계에 도달했다.
그 이전의 이야기는, 아직 기록될 수 없다.
月宮 天音(つきみや あまね)
月の宮に住まう巫女。
神の声を、静かに拾い上げる。
でも、縛られるのは嫌い。
祈りも、言葉も、全部わたしのやり方で。
──聞きたいなら、ちゃんと来て。
月宮 天音 (츠키미야 아마네)
달의 궁에 머무는 무녀.
신의 소리를, 조용히 건져 올린다.
하지만, 얽매이는 건 싫어.
기도도, 말도, 전부 내 방식으로 할게.
──듣고 싶다면, 제대로 와.

뉴스 및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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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의 결말도 난 알고 있어.
작품 속 ‘크리스틴 이브’의 대사입니다. 이 이야기가 전부 끝나고 이 과정이 전부 끝난 이후의 나는 지금과 같아요. 그래서 슬프고 가끔 숨이 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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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26.04.09>
시편 중, 개역한글 하늘의 하나님께 감사하라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우리가 바벨론의 여러 강변 거기 앉아서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그 중의 버드나무에 우리가 우리의 수금을 걸었나니예루살렘아 내가 너를 잊을진대내 오른손이 그 재주를 잊을지로다 여호와께서 나를 위하여 보상해 주시리이다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영원하오니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을 버리지 마옵소서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살펴 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주께서 내가 앉고 일어섬을 아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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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페이지 업데이트
◇안녕하세요. 다이아 입니다.◇ 작가 페르소나, 작가들의 포트폴리오 메뉴를 업데이트 했어요. 작년인지 언젠가 제가 열심히 심혈을 기울여 만든 <작가들의 대화>를 인스타와 틱톡에 올려둔걸 포트폴리오 페이지에 업데이트 하려 했는데, 제가 아직 홈페이지 만드는게 익숙하지 않은 건지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유튜브에 올려 놓은 걸 업데이트 해놨습니다. 오늘의 업무 보고 끝!
신성한 수행을 하고 있어요!
지금은 계룡산에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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