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26.04.09>


시편 중, 개역한글

하늘의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우리가 바벨론의 여러 강변 거기 앉아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그 중의 버드나무에 우리가

우리의 수금을 걸었나니
예루살렘아 내가 너를 잊을진대
내 오른손이 그 재주를 잊을지로다

여호와께서 나를 위하여 보상해 주시리이다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영원하오니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을 버리지 마옵소서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살펴 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
주께서 내가 앉고 일어섬을 아시고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밝히 아시오며
나의 모든 길과 내가 눕는 것을 살펴 보셨으므로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내가 혹시 말하기를
흑암이 반드시 나를 덮고
나를 두른 빛은 밤이 되리라 할지라도
주에게서는 흑암이 숨기지 못하며
밤이 낮과 같이 비추이나니
주에게는 흑암과 빛이 같음이니이다
여호와여 내가 주를 불렀사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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