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설정집
5+
펜
10+
아이 페이지
3+
돌 카드
1+
아이 북
우리의 두 번째 캐릭터
츠키미야 아마네
츠키미야 아마네 (月宮 天音)
달의 궁에 머무는 무녀.
신성한 수행을 이어가는,
이곳의 사람이 아닌 존재.
그녀는 다른 세계에서 초대된 무녀로,
신들의 소리를 직접 받아들이는 능력을 지녔다.
최근, 그녀는 계룡산을 비밀리에 방문했다.
그곳에서 누구를 만났는지, 무엇을 보았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그 사건은, 하나의 이야기라기보다
이 세계 전체를 뒤흔들 반전에 가깝다.
그녀는 죽기 전,
한 마리의 고양이를 따라 이 세계에 도달했다.
그 이전의 이야기는, 아직 기록될 수 없다.
月宮 天音(つきみや あまね)
月の宮に住まう巫女。
神の声を、静かに拾い上げる。
でも、縛られるのは嫌い。
祈りも、言葉も、全部わたしのやり方で。
──聞きたいなら、ちゃんと来て。
月宮 天音 (츠키미야 아마네)
달의 궁에 머무는 무녀.
신의 소리를, 조용히 건져 올린다.
하지만, 얽매이는 건 싫어.
기도도, 말도, 전부 내 방식으로 할게.
──듣고 싶다면, 제대로 와.

뉴스 및 업데이트
-
퍼블리싱 하우스 시그니처
<번역가의 집>이 집필 중에 있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
퍼블리싱 하우스 설정집
퍼블리싱 하우스→ 텍스트 생산, 세계관 기록 크리스틴 하우스 (서점/문화공간)→ 오프라인·온라인 접점 Church of René→ 브랜드 교회 개념의 세계관 축(※ 법인 아님, 운영 주체 아님) 브랜드 교회란, 믿음을 요구하지 않고소속을 강요하지 않으며, 하나의 세계관과 언어, 태도를 통해사람들이 조용히 머물고 싶어지는 구조입니다. 그것은 개인 브랜딩이라는 형식을 빌려한 사람의 삶 전체를 제단 위에 올려놓는 일이며, 나의 신앙을 담아…
-
1인 출판사
자신의 평생에서 가장 중요한 발견은… 생애 첫 출판사를 가지게 된 지금! 퍼블리싱 하우스의 미래가 기대됩니다. 안에 숨어있던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고 그 이야기를 담을 이쁜 그릇인 출판사를 정원을 가꿔가는 마음으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 작은 출판사가 정말 많은 이야기들을 담을 수 있는 이쁜 정원이 되었으면 바란답니다.
신성한 수행을 하고 있어요!
지금은 계룡산에 있답니다
지원하러 가기